TV 드라마

'자숙' 슈, 폭풍성장 라둥이 자매 근황 공개.."너무 예쁘게 자랐어"

입력 2024-08-15 11:49:0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슈가 폭풍성장한 라희, 라율 쌍둥이 자매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그룹 S.E.S. 출신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가족 여행~낙산비치 저녁에는 놀거리가 많고 모래알이 마치 해외에 있는 듯~너무 예뻤다"라며 "사진 너무 예쁘다. 많이 컸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 부부의 예쁜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이 호텔에서 나란히 창 밖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뒷모습만 봐도 폭풍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귀엽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