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방탄소년단, 'Dynamite' 日 오리콘 8억 스트리밍..해외 가수 최초

입력 2024-08-16 07:07:2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탄소년단이 신기록을 또 하나 추가했다.

지난 14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2020년 8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Dynamite’가 8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해외 아티스트 중 최초로 오리콘에서 8억 스트리밍(단일 곡 기준)을 넘긴 가수가 됐다.

지금까지 오리콘에서 8억 재생 수를 돌파한 뮤지션은 밴드 요아소비(YOASOBI), 싱어송라이터 유우리(Yuuri) 단 둘뿐이라는 점에서 방탄소년단의 이번 성과는 더욱 놀랍다.

‘Dynamite’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디스코 팝(Disco pop) 장르의 곡으로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방탄소년단이 데뷔 후 처음 공개한 영어 곡이라 발매 당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한편 지난 13일 국내 주요 뮤직 플랫폼 멜론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2017년 2월 내놓은 ‘WINGS 외전: YOU NEVER WALK ALONE’의 타이틀곡 ‘봄날’이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