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최명길이 더위를 피하는 근황을 공유했다.
20일 배우 최명길의 개인 채널에는 "#자매들 #더위탈출"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이 여름휴가를 떠난 모습이다. 챙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채 수영을 즐기는 그의 모습에서 행복함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최명길은 60대의 나이에도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고 있어 감탄을 안긴다.
한편 최명길은 소설가이자 정치인 김한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 출연한 바 있다. '아씨 두리안'은 기묘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멜로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