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번아웃을 호소한 강민경이 안식월 휴가에 돌입했다.
16일 그룹 다비치 강민경의 개인 채널에는 "안식월 휴가 시작!!! 모두모두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 끝내자마자 후다닥 짐 싸고 지금 이태리에 와있어요! 이제 북부로 북부로, 차를 타고 여행합니다!"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앞서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 번아웃을 호소했던 바. 정신의학과를 찾아 상담을 받은 강민경은 "누군가는 번아웃이라고 하고, 누구는 성인 ADHD라고 해서 검색을 해보니까 다 맞는 얘기 같더라. 어떻게든 일을 하긴 하는데 나에게 점수를 짜게 준다. 자존감이 떨어지는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강민경은 번아웃을 호소한 자신에게 쏟아진 우려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며, 이태리 휴가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의류 브랜드 ceo다운 남다른 패션센스를 발휘, 자유로움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