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뱀뱀과 브라이언이 채정안 집을 찾았다.
20일 밤 9시 방송된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서는 채정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뱀뱀과 브라이언은 의뢰인인 채정안 집을 찾았다. 채정안 집을 둘러 본 브라이언은 "집이 자가냐 아니면 전세냐"고 물었다. 이에 채정안은 "세금 많이 내는 자가다"며 "집을 사려고 산건 아닌데 집주인이 급하게 내놔서 괜찮게 샀다"고 했다.
브라이언은 집값이 얼마나 올랐냐고 물었고 이에 채정안은 가격을 답했다. 이를 들은 브라이언은 "부자누나다"라고 하면서 놀랐다.
브라이언은 또 채정안에게 "누나도 잊고 있던 어떤것 귀걸이가 여기 있었네 이런거 없냐"고 했고 채정안은 "다 됐고 돈이나 좀 나왔으면 좋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들은 브라이언은 "근데 그건 아셔야 한다"며 "우리가 찾은 돈은 우리거다"고 강조했다. 이말에 채정안은 "대놓고 도둑놈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채정안은 "남들은 다 이해 못하는 게 키대로 놓으면 원상태로 키대로 놓으면 되는데 나는 막 유니크 하게 놓으니까 내가 다시 못찾는다"고 했다. 그래서 채정안은 정리할 때 마다 사진을 찍는다 했다.
뱀뱀은 화장품 관리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채정안은 "실온에 보관하고 있다"고 했다. 이를 들은 뱀뱀은 "브라이언이 냉장고 털이를 잘 하는데 화장품도 그런게 꽤 나올 것 같다"고 했다. 채정안은 뷰티 유튜버를 하고 있어서 제품을 많이 사기도 하고 많이 들어와 집안에 물건이 쌓인다고 했다.
브라이언과 뱀뱀은 화장품이 좋아서 사는 것 맞냐고 물었고 채정안은 "그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며 "내가 발견해 낸다는 거에 엄청 자부심이 생긴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