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혜미, 에릭 부부가 잘생긴 아들 첫돌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배우 나혜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7년 전 결혼식 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따뜻하고 소녀 같으신 대표님들. 맛있는 밥도 사주시고 감사해요?? 소중한 인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에릭, 나혜미 부부의 아들 첫 돌잔치 사진이다. 예쁜 한복을 입은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나혜미의 여전한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혜미는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지난 2017년 7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