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우, 김소연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자택을 처음으로 공갠한다.
8월 1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가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 2016년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만난 배우 김소연과 1년 열애 끝 부부의 연을 맺은 이상우는 결혼 7년 만에 장만한 신혼집을 공개하기도.
목소리로 등장한 김소연은 "우리가 '편스토랑'에서 집 소개를 하게 된다니.."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한강뷰가 보이는 넓은 거실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편셰프로 변신한 이상우의 활약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계 대표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인 이상우의 요리 실력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복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모습으로 등장해 그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한편 이상우와 김소연은 지난 2016년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이듬해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