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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집, 헐값에 처분한 서동주 "일론 머스크 이 XX" 분노(라디오스타)

입력 2024-08-21 23: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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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동주가 일론 머스크에 대해 분노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칼린, 서동주, 풍자, 엄지윤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서동주는 도봉구에 경매로 주택을 매매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원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집이 있었다며 "거기가 트위터, 에어비앤비, 우버, 핀터레스트 등 글로벌 IT 기업이 다 있던 곳이다.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늘어났고,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 후 직원 80%를 해고했다. 그러면서 건물이 다 비고 주변 상권이 다 죽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서동주는 "모기지는 계속 나가는데 공실이니까 정말 헐값에 처분했다. 너무 슬퍼서 '일론 머스크 이 XX 안 되겠네'라고 생각했다. 혹시 몰라 테슬라 주식은 샀다. 주식으로라도 갚으라는 마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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