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혜빈, 훌쩍 큰 아들과 물놀이 "너무 더워도 열심히 놀아야 해"

입력 2024-08-19 21:17:02
    • 복사완료!

전혜빈 채널
전혜빈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전혜빈이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18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너무너무너무너무 더워도 열심히 놀아야 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빈이 아들과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더워도 아들을 위해 힘을 내는 전혜빈의 모습이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최근엔 MBC '나는 돈가스가 싫어요'에 출연했다. '나는 돈가스가 싫어요'는 옹화마을 카사노바 견 '백구'의 중성화 수술을 앞장섰던 이장이 하루아침에 정관수술을 하게 되면서 졸지에 '백구'와 같은 신세가 되어버린 좌충우돌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