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소이가 남편 조성윤과의 10주년을 자축했다.
18일 배우 윤소이는 SNS에 "10년이란 시간 동안 함께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인생에서 의미있는 가치가 무엇인지..무한한 믿음이 무엇인지.. 알게해준 단하나의 소중한 인연.. 내 베프이자 동료이자 사랑하는 남편..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소이와 조성윤의 추억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어느덧 10년의 시간을 함께 보낸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배우 조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022년 TV조선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4인용 식탁'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