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민경이 안식월 휴가중 근황을 전했다.
19일 그룹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탈리아 북부 첫 날.. 잠시 천국에 다녀왔습니다..(저 진짜 이번엔 브이로그 안찍고 오롯이 쉬고만 오려고 했는데…. 안 찍으면 백날천날 후회할 거 같아서 브이로그 쪼오끔씩 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이탈리아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민경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