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하나가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19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서울에서 한 시간, 물이 너무 맑은 계곡. 주차하고 걸어 올라가는데 시간을 쓰는 만큼 더 좋은 스팟들을 찾을 수 있는 계곡. 손가락만한 물고기들도 볼 수 있고 꽤나 그늘도 많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방학이 끝나가는데 아무데도 못갔다는 잼민이 덕분에 올 해 첫 계곡을 가게되었더랬죠"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아이들과 함께 방학 막바지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영복을 입은 그녀의 우월한 글래머 자태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169cm 큰 키에 50kg밖에 되지 않는 저체중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