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성웅이 관리 비법을 전했다.
20일 오후 SBS파워FM '12시엔 주현영(이하 '12시엔')'에는 영화 '필사의 추격'의 두 배우 박성웅과 윤경호가 출연했다.
이날 박성웅은 10년 전 인터뷰에서 '브래드 피트처럼 되고 싶다'고 했던 것에 대해 "배우는 50세가 넘어도 관리를 해야하지 않나. 그런데도 관리를 잘하셔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관리는 시간이 되면 10km를 80분 동안 걷는 편이다. 요즘처럼 더우면 계단을 63층을 걷는다. 올라갈 땐 런지로 두칸씩 오르는데 그러면 유무산소 운동이 같이 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