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대니구가 '슈퍼밴드2'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20일 오전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 초대석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가 출연했다.
이날 대니구는 JTBC '슈퍼밴드2'에 출연했던 것에 대해 "사실 제가 2020년 2월 1일에 한국으로 이사왔다. 이사 온 다음에 2주 뒤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다 캔슬된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예 공연들이 없어지니까, 전 좀 바빠야하는 성격이라 그나마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슈퍼밴드' 밖에 없더라. 그래서 하게 됐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