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훈이 아기를 위한 책장을 직접 꾸몄다.
20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SNS에 "루희 재우고 옥상 올라와서 아기방 책장 칠하기. 하늘이 아름답다. 루루도 나중에 이 하늘 누릴 수 있도록"이라고 전했다.
이어 "루루를 위한 아빠의 수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이지훈은 책장을 칠하고 있다. 자녀를 위해 직접 정성을 쏟는 이지훈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아야네 역시 그런 이지훈의 모습을 포착해 뿌듯해하고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