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의뢰인으로 채정안이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서는 채정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의뢰인은 바로 채정안이었다. 뱀뱀과 브라이언이 벨을 누르자 채정안은 이들을 반갑게 맞아주며 집으로 들어오기 전에 살균을 하자고 했다.
채정안은 뱀뱀과 브라이언 얼굴을 살균해 주겠다면서 기기를 내밀며 "코로 숨쉬고 눈알도 소독된다"고 알렸다. 그렇게 뱀뱀과 브라이언은 채정안 집에 입성했다.
채정안 집은 신발장 부터 엄청난 수의 신발과 뷰티 유튜버 채정안 집 답게 화장품으로 가득 채워진 파우더룸이있었다. 게다가 운동방까지 따로 마련 되어 있으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