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단발 변신 후 첫 화보 촬영 전지현..."관능적"

입력 2015-01-19 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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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전지현, 서정적인 카리스마로 색다른 매력 ‘발산’

배우 전지현이 관능적인 매력의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SK 네트웍스에서 전개하는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 (rouge & lounge)’가 뮤즈 전지현과 함께 이번 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전지현은 변함없는 청순한 매력과 함께 한 층 더 깊어진 눈매와 고혹적인 분위기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루즈 앤 라운지 (rouge & lounge)의 한-중 모델로서 전지현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의 놈코어 룩에 모던한 느낌의 루즈 앤 라운지 S/S 새로운 백으로 스타일리쉬함을 살렸으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허리라인이 들어간 블랙 시스루 원피스와 루즈 앤 라운지의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전지현과 루즈 앤 라운지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엘르 2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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