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강민경이 안식월 휴가 근황을 공유했다.
21일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개인 채널에는 "이태리 모기 두방, 익어가는 이마빡, 여기 사람보다 더 마셔제낀 식전주, 넋을 잃게 하는 북부의 호수, 그리고 천사 셋 덕분에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이제 베니스로!"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강민경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강민경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근사한 순간들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최근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 번아웃을 호소했다. 당시 정신의학과를 찾아 상담을 받은 강민경은 "누군가는 번아웃이라고 하고, 누구는 성인 ADHD라고 해서 검색을 해보니까 다 맞는 얘기 같더라. 어떻게든 일을 하긴 하는데 나에게 점수를 짜게 준다. 자존감이 떨어지는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