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지해가 '엄마친구아들'의 씬스틸러로 출격한다.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서로의 흑역사 기록기인 '소꿉남녀' 최승효(정해인 분)와 배석류(정소민 분)가 인생의 교차로에서 재회하며 펼쳐지는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설렘을 줄 예정이다.
극 중 이지해는 청우일보의 사회부장 영인을 연기한다. 영인은 장난스러운 성격이지만 책임감 강한 사회부 기자 후배인 강단호(윤지온 분)에게 애정 어린 조언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인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느끼게 해줄 예정이다.
한편 '엄마친구아들'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