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정상회담' 장위안,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입력 2015-01-19 18: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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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동희 기자] 한국과중국에서폭넓은활동예정

중국 국적 방송인 장위안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JTBC’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장위안은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강호동, 김병만, 신동엽, 전현무 등 최고의 MC들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현재 장위안은 JTBC’비정상회담’에서 대체불가의 매력으로 어떠한 민감한 질문에도 소신 발언과 순수함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장위안. JTBC]
[장위안. JTBC]

이에 장위안은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 시장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기 위해 SM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SM C&C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앞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겸손한 자세로 좋은 선배님들에게 배워 나가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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