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민시가 아이슬란드 현지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보였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 테이블의 현지 손님은 한국말로 답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최우식은 한국말을 어디에서 배웠냐고 물었고, 손님은 유튜브를 보면서 배웠다며 “드라마, 영화, 가사를 자막 없이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계산하러 나온 이 손님은 고민시를 찾았고, 이서진은 “고민시도 아냐”라며 흐뭇해했다. 손님은 OTT 드라마 ‘스위트홈’에서 고민시를 봤다고 말했다.
한편 ‘서진이네2’는 찬바람 부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