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점성술사 "에녹, 女들이 옆에 눕고 싶은 남자 아냐" 돌직구(신랑수업)

입력 2024-08-28 21: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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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신랑수업' 캡처
채널A '신랑수업'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점성술사가 에녹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2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점성술을 보러 간 에녹이 점성술사에게 안타까운 설명을 들었다.

에녹이 친한 동생 마리아와 만났다. 마리아는 여자가 생기지 않는 에녹을 위해 점성술을 보러 가자고 제안했다.

채널A '신랑수업' 캡처
채널A '신랑수업' 캡처

점성술사는 에녹에게 "다섯 번째 궁이 연애 하우스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잖냐. 비어있다. 이런 경우는 에녹 님의 매력은 있지만 여자들이 느끼는 매력은 아닌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패널들이 폭소와 함께 안타까움의 탄식을 내뱉었다.

데니안이 "여자들이 느끼는 매력이 아닌 게 뭐냐"며 의아해했고 문세윤은 "아는데 대답하기 곤란하네"라며 대답을 피했다. 그때 점성술사가 "여자가 에녹 님 옆에 눕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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