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강민경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그룹 다비치 강민경의 개인 채널에는 "베니스 첫날, 분위기 잡아보려고 했는데 난 안 되나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안식월 휴가를 떠난 강민경의 근황이 공개됐다. 강민경은 글래머한 몸매가 드러나는 핏한 드레스를 착용,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된 늘씬한 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강민경은 독보적인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어 감탄을 안긴다. 강이 보이는 창가 앞 시선을 내리깔고 있는 강민경에게서 고급진 아우라도 느껴볼 수 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 번아웃을 호소했다. 당시 정신의학과를 찾아 상담을 받은 강민경은 "누군가는 번아웃이라고 하고, 누구는 성인 ADHD라고 해서 검색을 해보니까 다 맞는 얘기 같더라. 어떻게든 일을 하긴 하는데 나에게 점수를 짜게 준다. 자존감이 떨어지는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