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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지민, 팔에 가득한 문신들..맵다 매워

입력 2024-08-24 09: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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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AOA 출신 신지민이 팔에 가득한 타투를 공개해 화제다.

24일 가수 신지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love m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민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민소매 티셔츠에 바지를 입고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지민은 팔에 가득한 다양한 문신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 2020년 AOA 탈퇴 후, 2년 만에 복귀했다. 지난 2월에는 첫 EP 앨범 'BOXES'를 발매했다. 신지민은 'BOXES'에 대해 "과거의 저를 떠나보내고 새로운 내가 되려 한다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예전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조금 더 솔직해질 수 있는 앨범이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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