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2일' 공복 한계치에 다다른 이준...유선호 "되게 핼쑥하세요"

입력 2024-08-25 18: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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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준이 공복에 그만 배고픔 마저 잊어버렸다.

25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2024 여름 캠프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4 여름 캠프 특집으로 그려진 가운데 용돈 획득 미션인 인물 퀴즈가 계속됐다. 멤버들이 계속 실패하며 어느덧 5차 시도에 다다르자 조세호는 "마지막이니까 만원 더 달라"며 "3만원 어떠냐"고 제안했다.

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이에 PD는 알겠다고 했고 그렇게 3만원 딜이 결성됐다. 이가운데 이준은 갑자기 "근데 나 배 안고프다"고 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유선호는 "너무 힘들어서 식욕까지 잃은거냐"고 했고 김종민은 "너 살도 되게 빠졌다"고 했다.

유선호도 이준 얼굴을 보더니 "지금 되게 핼쑥 하시다"고 걱정했다. 이때 이준은 갑자기 뒤로 넘어져 물에 빠져버려 멤버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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