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청소광' 의뢰인 정체에 대해 백성현..."별명이 서주머니"

입력 2024-08-27 21:25:58
    • 복사완료!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의뢰인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27일 방송된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서는 의뢰인의 정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뱀뱀과 브라이언에게 제작진은 의뢰인에 대해 "이분이 10년 동안 예능을 한 번도 안했다더라"며 "이거 다큐냐"고 했다.

이를 들은 뱀뱀과 브라이언은 바로 이것저것 청소용품을 사기로 했다. 청소 용품을 가득 사가지고 의뢰인 집을 찾은 뱀뱀과 브라이언은 대체 예능을 10년 동안 안 나왔다는 의뢰인 정체에 궁금해 했다.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앞서 사전 인터뷰에서 의뢰인 10년지기 친구 백성현은 의뢰인에 대해 "성격 자체가 깔끔하고 깔끔한 걸 좋아했다"며 "별명이 서주머니인데 왜 서주머니겠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집에는 짐이 살고 형은 밖에서 따로 분가해서 살아야 할 정도다"고 했다.

함께 드라마 촬영 중이라는 엄현경은 "배달 음식 먹고 일회용 용기가 오면 그걸 안 버린다더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의뢰인은 바로 서준영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