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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다행' 진, 슈퍼참치 낚을까..안정환 불신에도 어복 과시

입력 2024-08-26 2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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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푹 쉬면 다행이야’캡처
MBC ‘푹 쉬면 다행이야’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진이 참치 낚시를 기대했다.

26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 16회에서는 2호점을 위한 새로운 호텔 부지를 찾아 나선 일꾼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첫 번째 2호점 후보지에 도착한 일꾼들. 바닥에 가득한 굴 껍데기에 진은 “굴철이 언제냐”라 질문하기도.

임직원들은 임시 거처를 찾아 나섰다. 진은 “낚싯대 하나를 만들까 해서”라며, 수제 낚싯대를 제작했다. 진은 “나는 이따만한 거 잡을 거야”라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던 터. 거물을 향한 손놀림에 김대호는 “아이디어가 막 생기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MBC ‘푹 쉬면 다행이야’캡처
MBC ‘푹 쉬면 다행이야’캡처

안정환은 진의 낚싯대를 면밀히 살폈다. 안정환은 “너 큰 거 잡고 싶다며? 상어 같은 거”라 물었다. 진은 ‘상어는 좀 그렇고, 참치가 좋다“라 답했다.

진은 ”동해에서 참치를 잡은 적이 있다“라 자랑, 안정환은 ”뻥 좀 치지 마“라며 진의 말을 불신했다.

그러나 진은 실제로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참치 낚시에 성공한 전적이 있었다. 진은 ”증거 영상이 남아 있다. 진짜 남아 있다“며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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