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사위 원혁 위한 콘서트 홍보..."가족 몰래"

입력 2024-08-26 22:35:12
    • 복사완료!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용식이 사위사랑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원혁을 위해 나선 이용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들에게 이용식은 "나 오늘 인천에 가야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사위 원혁의 콘서트 홍보를 위한 것이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앞서 원혁의 콘서트 티켓은 겨우 25%만 판매된 바 있다. 이에 원혁이 태진아의 조언을 받아 홍보에 나선 것이다. 이용식은 "신인 가수 홍보는 몸으로 뛰는 게 최고다"며 직접 나섰다.

그러면서 이용식은 이수민과 함께 아내도 아냐는 질문엔 "가족들에겐 비밀로 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대해 이용식은 "70 넘은 사람이 홍보한다고 하면 아내가 말릴 것이다"며 "옥신각신 하느니 내 뜻대로 하는 게 좋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