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영란 남편 한의사 한창이 가족 휴가를 인증해 화제다.
26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1년 만의 가족여행. 딱 1년여 동안 평일 쉬는 날 없이 주 50시간 이상 열심히 일했네요. 가족들을 위해 일한다는 명분은 핑계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가족이 있기에 내가 존재하고 살아가는데 언제나 든든한 내 편 울 이쁘니, 욱하는 아빠 밑에서 사랑스럽게 커주는 지우 준우, 응원해 주시는 인친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 부부가 제주도로 여름 휴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