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스파 윈터, 소멸 직전 얼굴 크기..청순한데 귀엽기까지

입력 2024-08-31 10:16:13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에스파 윈터가 청순가련 자태를 드러냈다.

30일 그룹 에스파 윈터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흰색 볼캡 모자를 쓴 모습이다. 날렵한 턱선과 주먹 만한 얼굴 크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윈터는 가녀린 팔뚝라인을 드러내며 청순가련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살짝 웃는 모습에서 귀여운 매력까지 쏟아내고 있는 윈터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8월 30~31일 시드니, 9월 2일 멜버른에서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패러렐 라인)‘를 개최하고 첫 호주 공연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