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주가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지난 30일 "스물한살 때 선물로 받았던 바지"라며 "희귀템 20년 만에 꺼내입어봤당"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아주 바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장윤주는 스물한살 때 선물로 받았던 바지가 지금 입어도 맞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오는 9월 13일 영화 '베테랑2' 개봉을 앞두고 있다. '베테랑2'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형사 박선우(정해인)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액션범죄수사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