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소리' 연우, 경찰 제복도 찰떡..첫 스틸 공개

입력 2024-08-27 08: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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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연우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9월 2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로 편성을 확정 지은 드라마 ‘개소리’(극본 변숙경/ 연출 김유진)는 활약 만점 시니어들과 경찰견 출신 ‘소피’가 그리는 유쾌하고 발칙한 노년 성장기를 담은 시츄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이순재를 필두로 한 ‘믿보배’들이 총출동하는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오늘(27일) 배우 연우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연우는 극 중 거제도의 치안을 책임지는 순경 ‘홍초원’으로 분한다.

홍초원은 거제도에서 멸치국수 가게를 운영하는 홍은하(김지영 분)의 외동딸로, 특별한 사연을 지닌 주인공이라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개소리’ 제작진은 “거제도를 배경으로 여러 사건이 벌어지는 만큼, 문제 해결의 최전방에서 움직이는 경찰 홍초원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정의롭고 성실하며 사랑스럽기까지 한 인물 홍초원의 매력이 연우의 연기와 만나 극대화될 예정이니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개소리’는 오는 9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제공=아이엠티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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