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예린이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지난 26, 27, 28일 예린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Rewrite(리라이트)'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예린은 보헤미안 스타일의 의상과 주근깨 메이크업을 완벽 소화하며 키치한 감성을 자아냈다. 또 예린은 자판기 옆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예린은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몽환적인 무드를 선보이며 특별한 마법사로 변신을 예고했다. 반면, 마지막 콘셉트 포토에서 예린은 싱그러운 비주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예린의 세 번째 미니앨범 'Rewrite'는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