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마이걸 유아 "승희, 애드립 과장됐다" 폭로(더 시즌즈)

입력 2024-08-30 22: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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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더 시즌즈' 캡처
KBS2 '더 시즌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오마이걸 유아가 승희의 애드립이 과장됐다고 폭로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지코의 아티스트'에서는 오마이걸, 이재욱, 소수빈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만든 가운데, 오마이걸이 멤버들의 습관을 폭로했다.

KBS2 '더 시즌즈' 캡처
KBS2 '더 시즌즈' 캡처

지코가 멤버들의 습관을 물었다. 승희는 "효정 언니는 항상 웃고 있다"고 짚었다. 유아는 "승희는 애드립할 때 고개를 45도 위로 치켜들고 한다. 오래된 친구가 볼 때는 좀 과장된 게 아닌가싶다"라며 장난쳤다. 승희는 "위를 바라보면 좀 사연 있어 보인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승희는 "제가 고음할 때 가슴이 빨개지는데 이것도 가릴 겸 고개를 돌린다. 고개 돌리는 게 더 예쁘게 나오기도 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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