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토' 이승철, 문세윤 추천으로 출연 "딱 어울린다고 하더라"

입력 2024-08-31 19: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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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승철이 문세윤의 추천으로 출연했다고 말했다.

3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이승철이 문세윤 때문에 나오게 됐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이날 이승철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정말 나오고 싶었어요"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붐이 어두운 선글라스에 "저 보고 있는 거 맞죠?"라고 물어보자 이승철은 "바꿀게요"라며 바로 눈이 보이는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그리고 이승철의 옆자리인 문세윤은 "뭐 많이 준비해 왔어요"라며 바구니를 꺼내 폭소를 유발했다.

문세윤 때문에 나오게 됐다는 이승철은 "같은 방송('신랑수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 꼭 나와야 한다는 거다. 형 딱 어울린다고 하는 거다. 그래서 제가 나왔다. 얼마전에 이성민 선배님 나오셨잖아요. 너무 재밌었다. 사실 예능에서 저보다 윗분들 만나기 어려운데. 저도 나가도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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