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파트너' 남지현, 이시언 악행에 묘수..데이팅 앱에 피오 심었다

입력 2024-08-31 22: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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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굿파트너’캡처
SBS ‘굿파트너’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남지현이 피오에게 도움을 청했다.

31일 방송된 SBS ‘굿파트너’ 11회에서는 새로운 사건을 마주한 남지현이 위장잠입에 나섰다.

한유리(남지현 분)는 전은호(피오 분)에 “나 좀 도와줄 수 있어?”라 질문했다.

한유리는 전은호의 사진을 찍으며, “너무 근엄하고 변호사 같다. 아이돌같이 해 봐라”라 조언했다.

한유리의 부탁으로 데이팅 앱에 자신의 프로필을 등록하게 된 전은호. 데이팅 앱 프로필을 차례차례 넘기던 한유리는 집념으로 원고 측 김하윤을 찾아냈고, 이 소식을 이승준에 전했다.

SBS ‘굿파트너’캡처
SBS ‘굿파트너’캡처

한유리는 이승준의 억울함을 들어 다시 한번 전은호에 도움을 청했다.

전은호는 “내가 만일 잘못되면, 한변이 책임질 거냐”라 따졌다. “이건 절대 안 돼”라 하면서도, 결국 김하윤과의 만남을 갖게 된 전은호. 전은호와 테니스 경기를 하던 김하윤은 “죄송하다. 저혈압이 있다”며 전은호에게 기댔다.

김하윤은 그녀의 남편 김훈(이시언 분)과 주도하여 소송사기를 이끌어낸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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