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진영이 러블리한 비주얼로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트로트 가수 홍진영은 SNS에 "잠시 워싱턴 D.C. 도착하자마자 햇살이 너무 좋아서 피곤함이 싹"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파란색 볼캡에 검은 민소매 원피스를 매치한 홍진영은 청량하고도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3월 종영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또 홍진영은 작곡가 조영수의 곡 '봄'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