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떠난 이진이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일 그룹 핑클 출신 가수 이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US OPEN 11pm 졸립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진이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테니스 경기를 관람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진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여전한 청순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했으며,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지난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완전체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