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튜버의 아내' 배슬기, 아름다운 만삭 화보 "꼬꼬미 남편, 너무너무 사랑해"

입력 2024-09-01 09:51:0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재 임신 중인 배우 배슬기가 유튜버 남편 심리섭과의 만삭 화보를 촬영했다.

1일 배슬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비록 몸은 조금 무겁고 불편해도 사랑하는 나의 리섭이와 똑 닮은 미니미 리슬이와 함께하는 이 시간들은..매일, 매 순간이 감동이며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을 만큼 행복하다. 나에게 이런 행복을 알려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어 "이날 너무 고생한 우리 꼬꼬미 신랑 무릎. 그래도 사진 잘 나와서 뿌듯. 배 나오고 살쪄도 맨날 예쁘고 귀엽다고 해주는 스윗꼬꼬미 신랑 덕에 4년째 내가 귀여운 줄 착각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D라인을 자랑하며 남편과 만삭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여전한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또 배슬기는 ‘Sad Disco’를 발매해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최근에는 아들을 임신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