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NL 코리아' 전종서, 무당 접신 댄스.."미칠 수 있어서 기분 좋아"

입력 2024-09-01 10:32:5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종서가 새 시즌으로 화려하게 나타났다.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6 가 1회 호스트 전종서와 함께 더욱 화려하게 돌아왔다.

출연 전부터 ‘SNL 코리아’에 가장 어울리는 호스트로 꼽혀온 전종서는 기대에 부응하듯 신들린 코미디 본능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전종서는 애교와 광기를 오가는 일본 덕후 여친으로 변신, 연하 남친 유토짱 김원훈을 꼼짝 못 하게 하는 마성의 매력을 뿜어내는가 하면, 힙한 MZ 무당으로 몽환적 접신 댄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특유의 현실 연기도 빛났다. 출퇴근 지하철에서 모든 것을 소화하는 갓생러 경기도인을 연기해 관객들의 200% 공감을 이끌어냈고, ‘MZ 오피스 in 대기업’의 미스테리하고 오싹한 디자인팀 사원 연기를 펼친다.

전종서는 “크루들과 같이 ‘미칠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SNL 코리아’ 시즌 6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