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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 MZ 주현영X김아영 카페서 20만원 지출에 발끈 "그만 처먹어"

입력 2024-09-01 18: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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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하가 과한 지출에 발끈했다.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해피 다이스 데이’편이 전파를 탔다.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8월 생일자인 유재석, 송지효, 하하를 위한 생일 파티가 진행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주현영, 김아영은 MZ 상황극을 하며 약 20만원의 빵과 커피를 구입했다.

하하는 본인 생일상을 먹지 못할 경우, 밥값을 사비로 결제해야 한다는 제작진의 공지에 "이 기세면 한 사람 당 한 백만 원씩 나온다"라고 지적했다. 유재석이 빵집에서 20만원이 나왔다고 전하자 하하는 "빵집에서 20만원? 그만 처먹어"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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