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유이, 프리다이빙→피부 홈케어로 관리 끝판왕.."밥은 저칼로리 소스 넣어서"('유이처럼')

입력 2024-09-01 16:18:15
    • 복사완료!

유이 유튜브 캡처
유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이가 피부 관리법 등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유이는 유튜브 채널 '유이처럼'에 '건강美인 정글美인 무쇠美인의 관리란... 프리이다이빙. 피부 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유이는 "관리도 하고 운동도 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 개인 취미인 프리다이빙도 하고 있어서 더 바쁘다. 제가 관리하는 방법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유이는 프리다이빙을 하러 갔다. 유이는 물 안에서 놀며 물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유이는 이퀄라이징에 성공하는 등 실전도 무리없이 해냈다.

유이 유튜브 캡처
유이 유튜브 캡처

유이는 "다이어트는 아니고 운동하기 때문에 밥을 시켰다. 근육을 얻기 위해 먹는다. 우삼겹 덮밥을 시켰다. 저칼로리 비빔장을 넣고 먹는다. 마지막 양심이다. 운동을 했으니까 저칼로리라고 적힌 소스를 넣고 먹는다"라고 했다.

피부관리법에 대해 "저보고 피부가 좋고 밝아졌다고 하더라.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저는 너무 건조한 피부라 건조함을 잡아주는 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했다.

유이는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를 거쳐 집에서 홈케어에 나섰다. 유이는 15분 동안 기다릴 때도 반려견과 놀아주며 알차게 시간을 보냈다.

피부관리를 끝낸 유이는 옷을 갈아입었다. 유이는 옷을 갈아입고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유이는 "피부가 진짜 빛난다. 친구들을 만나러 가겠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