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 PHOTO

[포토]쓰리피스 이야, '승리를 위해'

입력 2024-09-01 19:34:33
    • 복사완료!

[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쓰리피스의 이야가 1일 오후 경기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김포FC와 전남 드래곤즈의 '2024 시즌 K리그2 29라운드' 홈경기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지난 8월5일 발표한 쓰리피스 데뷔곡 'Summer Feeling'은 트로피컬 요소가 가미된 유로팝 느낌의 중독성 강한 곡이다.

쓰리피스(이야, 비키, 수)는 세 가지 조각들의 매력이 모여 하나의 정장을 완성하듯 셋이 모여야 가장 빛나는 3명의 아티스트라는 뜻이다. 각자의 재능과 매력이 있기에 솔로, 예능, ost 등 서로 떨어져서도 활동할 수 있으며 각자 자리에서 1piece로서 활동을 하다가도 셋이 뭉쳐 3piece가 됐을 때 가장 빛나는 그룹을 의미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