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오윤아가 나트랑 여행을 떠났다.
2일 배우 오윤아의 개인 채널에는 "갑자기 !! #힐링여행 처음 오는 나트랑~날씨 숙소 다 너~무 좋다!! 좀 쉬다가 다시 고고!!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가 휴양지룩을 뽐내며 일상의 평화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힐링여행을 즐기는 오윤아는 늘씬한 자태에 우아한 분위기를 뿜어내며 멀리서 봐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소통 중이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