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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바람 불면 날아갈 듯..극세사 몸매

입력 2024-09-03 14: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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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채널
윈터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극세사 몸매를 자랑했다.

3일 윈터는 자신의 채널에 시드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윈터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윈터는 크롭 카디건을 입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줬다. 윈터는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극세사 몸매를 자랑한다. 윈터의 청순한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윈터는 '캐치! 티니핑'의 첫 번째 영화 '사랑의 하츄핑'의 OST '처음 본 순간'을 가창했다. 이는 운명의 소울메이트를 찾아 나선 ‘로미’와 ‘하츄핑’의 첫 만남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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