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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자녀들과 하와이 생활 외롭지 않은 이유..♥정형돈과 끊임없는 공유('한작가')

입력 2024-09-03 14: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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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유튜브 캡처
한유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작가가 아이들과의 하와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한작가'에는 '하와이 VLOG. 하와이에도 워터파크가?! 와이키키에서 펼쳐진 드론쇼. 캠프가는 날 도시락 싸기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유라는 하와이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한유라는 분리수거 뒤, 오랜만에 쌀국수를 먹으러 갔다. 한유라는 아이들과 학업에 대해 이야기하며 즐거워 했다.

한유라는 정형돈이 보내준 공연 영상을 보며 즐거워했다. 정형돈은 톡으로 공연 영상 등을 보내주며 가족들과 끊임없이 소통했다.

한유라는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을 갔다. 한유라는 "오늘은 대표로 아이들을 데리고 왔다.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는 동안, 한유라는 노트북으로 작업을 했다.

한유라 유튜브 캡처
한유라 유튜브 캡처

한유라는 아이들을 데리고 드론쇼도 보러 갔다. 한유라는 드론쇼에 감탄하며 "이번 주도 행복한 주말이었다"라고 말했다.

한유라는 캠프 준비도 했다. 캠프에 필요한 물품을 쇼핑한 한유라는 "얼마나 쓸까. 한두 번 쓰면 다행이다. 나눔을 하고 가야할 것 같다. 한국에 갈 때 하와이 사시는 분들은 말씀해달라. 필요하신 분들은 말해달라"라고 했다.

아이들 캠프를 보내기 위해 한유라는 도시락도 만들었다. 한유라는 아이들을 캠프에 보내고 낮잠을 자다가 배고파 홀로 나왔다.

한유라는 "요리하지 않을 거라 포장했다. 한국이 그립다"라며 마라탕 재료를 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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