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박상남, 손자 구단수 役..세련美 장착 미소

입력 2024-09-04 13:53:1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상남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 / 극본 송정림)는 이혼, 재혼, 졸혼 등 결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묻고, 모든 세대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한 가족 드라마다.

박상남은 극 중 제이스그룹 황익선 회장(양희경 분)의 유일한 후계자이자 철부지 손자 ‘구단수’ 역을 맡았다. 구단수는 해외에서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던 중 갑작스런 할머니의 부름을 받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4일 공개된 스틸에는 재벌가 철부지 손자 구단수로 변신한 박상남의 훈훈한 비주얼이 담겨 있다. 세련미 넘치는 굵은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주위까지 환히 밝히는 해맑은 미소까지 장착한 박상남의 모습이 공개됐다.

‘결혼하자 맹꽁아!’의 제작진은 “박상남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과 캐릭터 표현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은 배우다. 현장에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박상남이 선사할 새롭고 입체적인 구단수 캐릭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는 ‘수지 맞은 우리’의 후속작으로 오는 10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KBS 1TV 새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