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빅스, 평균신장 183cm '우월 기럭지' 과시

입력 2015-01-19 15: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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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남성그룹 빅스(VIXX)가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빅스는 최근 패션 잡지 바자(BAZAAR)와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그간 무대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를 벗고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제공=바자]
[사진제공=바자]

공개된 화보 속 빅스는 풋풋하고 순수한 느낌의 맑은 소년부터 성숙하면서도 섹시한 청년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평균신장 183cm를 자랑하는 빅스 여섯 멤버들은 모델 못지 않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이날의 콘셉트를 섬세히 표핸해냈으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빅스의 더 많은 화보는 '바자'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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