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싱어송라이터 서리(Seori)가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서리(Seori)가 가창에 참여한 '더하기 기억'의 플레이 프로젝트 일곱 번째 음원 'High(하이)'가 오는 10일 발매를 확정했다.
'더하기 기억'의 플레이 프로젝트는 '지나간 일상에 그리움을 더하고 새로움을 입힌다'는 슬로건 아래 좋은 음악들을 소개하고 있다. 서리가 참여한 'High'는 밝은 신스 베이스 기반의 브리티시 팝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서리는 스타일리시한 음색으로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면 모든 것이 괜찮다'는 희망적 메시지를 섬세하게 표현해 내며 새로운 '서리표 위로송'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서리가 참여한 '더하기 기억' 플레이 프로젝트 일곱 번째 음원 'High'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레이블사유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