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상현이 최예빈에 총을 겨눴다.
5일 방송된 KBS2TV '완벽한가족'(연출 유키사다 이사오/ 극본 최성걸)8회에서는 총을 든 최현민(윤상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연(최예빈 분)을 향해 총을 겨눈 최현민은 "머리통 날아가기 전에 움직이지 마라"며 "니 소중한 칼 돌려줄테니 받으라"고 했다. 불난 집에는 최선희(박주현 분)이 쓰러져 있었고 이수연은 최현민에게 다가갔다.
최현민은 칼을 건넸고 이수연은 이 칼을 돌려 받은 뒤 뒷걸음쳤다. 이에 최현민은 "내가 칼을 쓴거다"고 한 뒤 총을 겨눴다. 이수연이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최현민은 그런 이수연을 쏴 버렸다.

